그 시절 게임으로 핍박 받은 사람들이 게이머는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야한다 같은 소리로 세뇌시키고 스타판에 큰 기여를 한 임요한이 했던 업적으로 팬층을 모았던 T1에서 15년도쯤부터 작업해서 지금 이미지를 만듦.
유독 한국에서 인성드립치면서 스포츠 보는 새끼들이 이때 인식에 멈춰있는 사람들임. 저때 비인기종목들은 인정욕구에 미쳐있었음. 지금 페독의 연령대 분포를 잘 설명해준다고 봄
시대는 바뀌었고 롤 프로는 롤을 잘해야하는건데 6년 무관 시절 인성이라는 잣대로 유지하다 그것마저 꺾마햄한테 따잇 ㅋㅋㅋ
남은게 커리어밖에 없어서 이제 팬들도 커리어 이야기 밖에 못하는 악귀가 됨 ㅋㅋㅋㅋㅋㅋ
모든 원흉은 응줌도 아니고 슼갈도 아니고 여초 아이돌도 아니고 롤을 못해서라는거임 ㅋㅋㅋ
틀타충이면 이영호 같은 순수실력 지리는애 보다가 벤치보면 토나올텐데 아 근데 틀딱들은 커리어만봄 - dc App
틀타에선 커리어만 보는게 은근 합리적임. 거기는 팀우승 커리어보다 개인리그가 훨씬 권위있으니까. 근데 롤은 태생이 팀리그인데 팀리그 성적으로 개인을 똑같은 방식을 통해 평가하니까 문제임 ㅋㅋ
틀타 애들은 프로리그도 또라이급으로 잘하는 애들이 개인리그도 또라이니까 근데 롤은.. - dc App
skt 틀딱들이자 원조슼갈
지금 슼갈들의 프로토타임 같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