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해서 그런가 교복입고 돌아댕기더라?


버스타려고 버스정류장 갔는데 흡연부스처럼 문열고 들어가서 앉을수 있는곳이었음.


의자가 ㄴ자 형태로 되어어있었고 여고딩 두명은 ㄴ자 왼쪽에 나는 ㄴ자 아래쪽에 앉아서 거의 마주보는 형태가됨.


근데 치마길이도 엄청짧고 딱 달라붙게 줄여서 의자에 앉으니까 맞은편에 있는 여고딩 다리꼬는데 그 틈으로 팬티보이더라.. 


허벅지에 스타킹 밴드 다보이고


둘이 대화하는거 들어보니까 서로 셀카찍은거 포토샵 하는것같던데 '치마길이 더 줄여줘' '그냥아예 똥꼬 다 보이게 줄여줘!!' 이러다가


'아 우리 너무 상스러웠나? 낄낄낄' 이러고 노는데


고추터질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