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여친이랑 조용히 롤 챙겨보고 티원 응원하는 팬이었는데, 그쪽 구단이랑 팀에서 제우스가 한화로 배신하고 튀었다고 이야기해서 욕 존나먹였을때는 그런갑다 했고, 그다음 구마유시 하도 엄청심하게욕해서 그어린애가 뭐그리잘못했나 정말 겜을 심각히 못하나 생각함. 그래서 어쨋든 구마유시도 나갔고, 피지컬 좋은 페이즈도 영입했으니까 이제 행복하겠디 했는데
지금 오너 존나 욕하고 있드라.
22년도부터 본사람이라 오너랑 제우스가 얼마나 많은걸 해줬는지 잘 아는 사람으로써 오너를 구마유시 욕하듯이 욕하니깐 갑자기 개 좆같음. 이게 머냐 시발 무슨 여자들 기싸움보는것마냥
그리고 팬으로써 따끔하고 냉정하게 말하자면
미드 프로선수급 실력 아닌거 나도 알음. 아니 내여친도 암
Lck 2군까지 모든 프로미드선수 모아놓고 1대1해도 승률 30% 안나올거 아는데 , 오더의 중요성, 상징성 뭐이런거 감안해서 그냥 좋아함. 근데 못했을때 페이커는 항상 우리혁이고 옆에서 헌신한 동료들은 개십새끼돼서 멘탈공격 받는게 ㅈ같아서 당분간 안볼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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