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들 눈물 흘리면서 경외심을 표하는데
눈에 띄지않아도 시대를 불문하고 항상 숨은 그림자처럼 묵묵히 저점높게 든든한 점이 감동적인 듯
아무도 역체원이라고 생각안하니까 잠이나 자라
12시전이다 ㅋㅋ
아무도 역체원이라고 생각안하니까 잠이나 자라
12시전이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