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월즈때 칸오페구케 4강전 재밌게 보다가
22년 스프링 전승 우승 하고서부터 계속 티원 응원해왔음
롤 뿐만이 아니라 옵치, 발로란트도 티원 응원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진짜 정이 싹 털리더라
이번 플옾 bnk한테 3ㄷ1로 털리고선
누가봐도 병신같이 털리는거 확정인데
딮기 보약이니 잘먹겠다느니
진짜 이런 병신같은 팀이 다 있나 했음
다시보니 슼갈은 지금껏 "우리는 응갤 아니노~" "걔네는 티원팬 아니노~" 했지만,
그 누구보다 응갤을 두둔하고 응갤의 앞잡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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