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걍 페이커가 간데다 하고 유행처럼 번져서 같이가는 거였다가
하이리다오가 은근히 가격대 나오다보니 나중에는 점점 그게 언럭키 오마카세, 모수마냥 부심화된거같음 롤프로 팬이면 하이리다오는 가봐야한다 이런거마냥
솔직히 비싸서 같이간 일행이랑 반반씩 나눠냈는데도 두번은 못가겠노 하고 말았는데
첨엔 걍 페이커가 간데다 하고 유행처럼 번져서 같이가는 거였다가
하이리다오가 은근히 가격대 나오다보니 나중에는 점점 그게 언럭키 오마카세, 모수마냥 부심화된거같음 롤프로 팬이면 하이리다오는 가봐야한다 이런거마냥
솔직히 비싸서 같이간 일행이랑 반반씩 나눠냈는데도 두번은 못가겠노 하고 말았는데
거기 걍 더도 덜도 말고 수타면쇼 보러가는 곳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