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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정확히 말하면 투니버스 세대 일본애니 보던

남자들은 낭만적이고 더 순수한 면이 있음


아마 70년대 초반생부터 90년대 초반생까지

옛날 일본애니 많이 봤을 것임


이런거 본 적 없냐?


후시기유우기 : 주작칠성단(남자 7명)이 

주작 무녀 한명 지키려고 목숨까지 바침

유유는 청룡칠성이랑 싸우다가 배 빵꾸나서 뒤짐

그런데 주작 무녀는 7명 중에 유귀 한명만 섹스해줌

나머지 6명은 섹스도 못했는데 플라토닉 러브 시전함


한마바키 : 바키 여친이 코즈에인데 코즈에는 무도가를

동경하는 여자여서 싸움 현장을 쫓아다니며 싸움에서

패배하고 우는 남자가 있으면 포옹하고 뽀뽀하고 위로해줌

연인도 아닌데 왜 잘해줍니까? 물어보면 코즈에는 짤방처럼 대답함

바키는 자기가 싸움만 해서 코즈에한테 해줄 수 있는게 없으니

코즈에가 더 좋은 남자 만나서 떠나길 바라고 붙잡지 않음


일본은 헌신적인 사랑이라는게 존재해서 일본 만화에

저런 기믹이 많음 이건 내가 모르는 애니인데 그냥 술자리에서

아는 형이 말해준건데 남자 주인공이 여자한테 퐁퐁질 하다가

결국 죽는 애니도 있다고 함 정작 여자는 남자를 사랑하지 않았음

이번달에 이형 만날거 같은데 애니 제목 물어봐야지 


아무튼 퐁퐁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님

계곡녀 ㅇㅇㅎ한테 죽은 윤씨는 ㅇㅇㅎ를 진짜로 사랑 했음

서강대 학사에 대기업 다녔지만 외모가 많이 빈곤해서

결핍이 존재 했고 ㅇㅇㅎ는 흙수저에 인성 파탄자여서 결핍이 존재 했음

윤씨는 결핍이 많은 ㅇㅇㅎ한테 연민을 느끼고 사랑 했음

그래서 돈이 떨어지고 더 이상 해줄 수 있는게 없을때 생명보험 가입하고

수급자를 ㅇㅇㅎ로 해놓고 살자하려고 했었음 살자하기 전에 ㅇㅇㅎ가

먼저 죽여서 비극으로 끝났지만 윤씨가 살아있었으면 지금 40살일거다


이성관 말고 일에 관해서도

스포츠 선수들을 보면 90년대 중반~00년대생 선수들은

낭만보다는 실리를 추구하더라 예를 들면 이강인은

벤치워머에 만족하면서 허울 뿐인 영광을 누리려고 함


손흥민도 로테이션, 벤치딱 자원으로 만족하는거면

갈 수 있는 빅클럽 많았음 하지만 손흥민은 주전으로 뛰면서

커리어를 성취하려고 토트넘에 남았지


옛날에 토티라는 선수 있었는데 레알마드리드 오퍼 거절하고

AS로마에 남아서 팀 우승 시키려고 했었음 그런데 요즘 선수들은

이런 낭만이 없지 90년대 중반~00년대생 선수들


제라드도 레알마드리드 오퍼 거절하고 리버풀에 남아서 

리버풀 챔스 우승 시켰음 비록 리그 우승 못해서 살자 충동 느꼈다 했지만


요즘 선수들은 저런 낭만이 없음


왜 70년대 초반~90년대 초반생 나이 많은 남자들이 낭만적인지 알아?

일본애니 영향이다.. 서양인들도 일본 애니 많이 보거든 ip 순위 높은거

일본 애니를 보면 주인공들이 낭만적이잖아 무의 극을 추구한다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