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쟁송이야 개인이 원하면 해볼 수 있는거고


항상 국세청이 맞는 것도 아님 해석의 여지에 따라 다를 수 있거나


혹은 세금 덜 낼 수 있으면 덜 내는 것도 맞지


근데 얘는 혜택으로 군대까지 빠졌는데


거기다가 세금 내는거에 대해서 조세 쟁송까지 걸고 거기에 패배까지 했으니


답이 없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