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생활 하면서 지역사회에 "몰래 기부" 아무도 몰랐는데 구청에 명전 올라가면서 밝혀짐
전무후무한 쓰리핏 + 롤드컵 6회 우승으로 한 종목 레전드 그 이상의 최정점의 선수로 자리남음
24년 외교부 주도 글로벌 혁신 미래 대회 기조 연설에
26년도에는 체육훈장 청룡장 (체육훈장 중 최고등급)까지 받음
(요건에 맞으면 현충원 안장까지 가능)
게다가 대외적으로 보여지는 성실하고 착한 이미지 때문에
E스포츠라는 종목 자체의 이미지를 바꿈
그냥 단순히 E스포츠 선수로써 대단하다를 넘어서 사람으로써 존경스러울 정도임
근데 룰러는 개인 가정사 하나로 숨만 쉬고 있어도 이미지 개 박살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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