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치 초창기에 롤판처럼 클줄알고
케빈추가 수백억 꼴아박아서
루나틱하이 인수후 옵치 프로팀 서울 다이너스티를 창단했는데
그게 젠지의 뿌리임
그뒤 앰뒤자드가 운영 병신같이해서 프로리그 망해서 없어지고
기존에 옵치 프로팀 만들고 남은돈으로 각종 곁가지팀 만들어논것중
롤팀으로 어영부영 메인 몸통이 넘어갔는데
그게 현재의 젠첩임 .
옵치 초창기에 롤판처럼 클줄알고
케빈추가 수백억 꼴아박아서
루나틱하이 인수후 옵치 프로팀 서울 다이너스티를 창단했는데
그게 젠지의 뿌리임
그뒤 앰뒤자드가 운영 병신같이해서 프로리그 망해서 없어지고
기존에 옵치 프로팀 만들고 남은돈으로 각종 곁가지팀 만들어논것중
롤팀으로 어영부영 메인 몸통이 넘어갔는데
그게 현재의 젠첩임 .
롤이 근본이 애초에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