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금재 진짜 고생했다. 혼자 고군분투하는 거 보니까 눈물 나네 ㅠㅠ 우리 금재 기죽지 마, 네가 제일 잘했어. 팀이 못 받쳐줘서 그래...."


"금재 못 써본게 너무 후회된다. 딮기에 있기 아까운 선수다..내년에 꼭 탈출해서 좋은 팀 가라"


"오너는 저런 스매쉬한테 꼽준거지?"


"어차피 우원페라 스매쉬 안 아까움"


"스매쉬 칭찬할거면 그냥 딮기로 꺼져라ㅋㅋ 우원페 있는데 어딜 비비냐? 언급도 하지 마라, 우리 팀에 저런 애 필요 없음" 



몇개월동안 이것만 무한 반복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