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한 바텀 라딸 체급으로 용 주도권 챙겨서 게임 템포 극한으로 끌어올리기

2. 탑/미드가 후반 캐리력이 강해야함. 이건 딜을 잘 넣을수있냐? 의 문제가 아니라 걍 게임 끝낼수있는 정도여야함

3. 바텀 라딸은 강하다, 그러나 하이퍼 캐리는 약하다 즉 돈찍누로 가락딜이 가능한 포킹원딜 혹은 원거리 지원 즉 바루스, 진 같은걸로  보조만 가능한 구조 그리고 탑/미드/정글이 한타 작살내면 됨

이때 후반 캐리력이 강하다는거는
초반 라인전을 잘치고 그런 정도가 아니고

바텀라딸이랑 용주도권으로 가져온 초반 우위를 기반으로
벌어진 성장시간 아래에서

그 즈음은 보통 20~30분 사이가 되는데

딱 2-3코어가 뜨는 이시기쯤에 게임을 박살내는 캐리력이 나와야함

보통 입롤한타 한다 그러지

그정도 되야함




아니 그러면 그냥 탑미드가 존나 잘하는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제오페구케가 존나 지리는 스쿼드 였던거임


페이커는 저 "후반 크랙"은 충족하지만, 오리아나 같은 몇가지 메이지툴을 제외하고는

라인전에서 자력으로 골드를 벌기엔 라인전이 많이 약함
라인전이 약하다? 사실 이것만으론 설명 불가능한 지점도 많음

페이커는 어떻게보면 오만하다고 볼수도있고 리스크 감수한다고 볼수도있는데 갱각을 걍 존나 잘내줌

그거에 비해선 갱 회피 잘하는데
어쨌든 그만큼 잘 뒤져줌 ㅇㅇ

즉 압도적으로 찍누는 못하는데 리스크는 존나 무거운 라인전

반면 탑이 그런 캐리력이 나온다? 그러면 이 구조에서 밴픽엔 탱이 없음

그니까 폭사하기 쉬운 밴픽이 나오기가 존나쉬움




근데 바텀라딸 포탑 돌려깎기가 만든 시간이 페이커 3코어 타이밍을 만들어줌

극딜트리를 탄 탑이 dps가 존나 높음

이 타이밍에 페이커가 거는 이니시는 이미 템이 뜰때로 뜬 상황이라 걍 한타한번에 겜 터질수있음

제우스는 메이킹은 부족해도 후진입 dps를 보충해줬음

즉 오너/케리아가 기본적인 메이킹에

페이커가 뜰대로 뜬 템으로 치명적인 이니시

여기에 극딜트리 탄 제우스가 딜 보태고

화려한 하이퍼캐리 카이팅은 아니어도 돈찍누로 구마가 포킹만해도 한타가 끝나는



제오페구케만이 가능한 전략 ㅇㅇ

도란이 제우스를 대체해도 전반적으로 달라지는건 없는데
차이는 딜 비중이 제우스가 차지하던 지분이 오너나 페이커 쪽으로 더 넘어간거 뿐임

제우스는 보통 극딜트리를 많이 탔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