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티원 인기 9할은 페이커 몫이라 아무리 잘하던 인기있던 나가면 따라 나가는 경우 거의 없었고


제우스때도 마찬가지였는데


작년 구응대전하면서 응갤 때문에 구마유시 안쓰럽게 여기거나 상황을 답답해 하는 사람을 많이 생겼고


팀 옮기면서 응갤 나대는거 + 걔네가 퍼뜨리는 이상한 음모론(케리아가 어쩌구, 오너가 어쩌구) 이런것 때문에


같이 팀 옮기는 팬 다수 생긴거임. 


원래 억까가 억빠를 만든다고 구맘때문에 응갤이 생긴게 아니라 응갤때문에 구맘이 커진거임. 


그러면서 그냥 좀 놔줬으면 좋겠는데 아직도 응갤은 구마유시를 못놓고 집착하는거고. 


적당히 넷상에서만 했어야지 그러게 오프라인까지 건드리면서 선넘은거고 그거 처리 안하는 티원 프론트


응갤에 동조하는 축리웹 등등 그냥 지쳐서 팀 옮긴 팬 개많음 ㅋㅋㅋ 거기에 제구 한팀으로 뭉쳤으니 


더 이탈해서 팀 옮기는 팬 가속화 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