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러가 평소처럼 세무 신고를 함 > 거기거 이상한 걸 발견해서 국세청이 자체 전수조사해서 증여세 가산세 내라고 경정처분 함 > 룰러가 불복해서 행정심판 청구 해봄 > 기각당함 > 증여세 가산세 완납함 이게 끝인데 형법으로 고발 고소를 당한 것도 아니고 매년 경고했는데 무시했다는 건 개구라고 뭐 세무조사를 받았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라서 ㅇㅇ
연예인들 처럼 몇년동안 자숙하던가 뻔뻔하게 활동하고 있는건 별로지
그 연예인들은 소득세 자체를 45퍼에서 25퍼로 줄여내려고 유령법인 세우고 부모 형제 가족들을 매니지먼트 한다고 법인 소속으로 넣어서 증여세없이 임금형식으로 주고있던거라 룰러보다 훨씬 사안이 심각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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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품위유지 같은 건 이야기할 수 있다 생각하는데 1년 정지 뭐 이런건 현실성이 없지않나 싶음 ㅇㅇ
클리드는 성인이 다수의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관련 문제를 일으킨 사안이라 조세회피와 징계 수준을 논하는 게 어불성설임. 규정집의 세금 관련 조항의 경우 혐의를 받아 조사라고 표현하고 있어서 논쟁의 여지가 크다고 생각함.
끽해야 벌금아니면 몇경기임
품위유지나 도덕성 규정있으면 적용은 얼마든지 하겠지
규정집 기준으로는 이미 징계가능하다고 메인뉴스에 나왔고 완납은 기각당하고 추징이 들어올테니까 내는것은 당연한거임 성실납부였으면 애초에 첫경고에서 처리했으면 사태가 이정도까지 안됐지
도란 클리드 사건이랑 여론에 견주어 볼때 1년 받아도 젠지 룰러는 반발하기 힘들다
지금까지 밍기적 거리는건 그냥 젠ck가 일처리 밍기적 거리는것일뿐임
@ㅇㅇ(175.223) 도란의 경우는 불합리 하다고 생각하지만 클리드의 경우엔 합당한 처사라 생각함 성인이 미성년자 상대로 성 관련 문제니까 사회적 심각성이 크지 불송치 된것도 합의 마쳐서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행동이 없던 일이 되는 건 아니니까
바로 그 사회적 심각성을 룰러에게도 적용하면 1년 받아도 아무 무리 없다는것
근데 징계는 주려면 줄수있는거긴함 ㅋㅋ 높으신분들마음이라
신꼭마는 심지어 무혐의인데도 프로 은퇴당했는데
그야 성인이 다수의 미성년자 상대로 성관련 문제를 일으킨 거고, 불송치 된 것도 개인이 피해자와 합의를 하였고 ㅇㅇ 조세회피와 같은 선상에서 보긴 어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