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담원 핵심 베릴이라 생각했음 그리고 다음은 너구리. 탑에서 혼자 벌어다주고 한타 파괴력도 ㅈ대니까
근데 그냥 게임 윤활유, 큰 톱니바퀴 역할을 베릴이 너무 잘햇던거같아 라인전 당연하듯 이기는 건 기본에 좀 바텀에만 있으면 좋은데 ㅈㄴ 돌아다녀서 상대 미드,정글 입장에서 개빡치게 함 탑에서 괴물이 계속 뜯어먹고 있는데 아래 싸움에서도 베릴이 더 잘 움직이니까 힘들었어
그리고 한타력이 진짜 높앗음 머 해야 될 지 제일 잘알고있고 그냥 한타 담원에서 제일 잘함 판테온들고 정글 위치 먼저 찾아서 개패놓는거 진짜 잘했는데. 게임 화면으로만 봐도 베릴 진짜 잘하는구나 싶은데 나중에 오프더 레코드 들으니까 콜,오더도 존나 잘함 근데 담원에서도 이거 공개하면 ㅈ댄다싶었는지 영상 삭제했더라
지금하는 대부분 서폿들 플레이들 베릴 영향받은게 많을정도로 당시에 메타를 주도함 베릴은
정말로 경외감들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