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때문에 4급 나와서 공익 갔는데나 기관공익 같이 꿀무지 나온것도 아니고요양원 공익가서 치매걸린 할매들 시체냄새 분뇨냄새다 맡아가면서 일하고밥 먹기 싫다고 지팡이로 휘두르는거에 맞아보고 다 했는데요즘 군대 편해졌다 뭐다 해도걍 9출6퇴하고 집 가서 쉬고 자고주말에 서울 놀러나가고 할 수 있는거 자체가개 씨발 쳐 좋은 메리트야 ㅇㅇ그리고 공익은 윗놈 아랫놈 그딴거 없고걍 월급 더 받는놈 덜 받는놈이라 서로 터치도 안해
ㅆㅂ 몸이 병신이라 공익가는것도 서러운데 시체냄새 똥냄새까지 맡았노 공익도 힘들다
난 솔직히 신검 일찍 받고 재검 받기 직전에 간거라 그냥 몸이 정상은 아니어도 일상생활에 문제있고 그러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