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에서 그나마 불안한거 에이밍인데 그걸 바이퍼로 메꾸면 됨.
히라이+ 퍼커비에
23kt의 애매했던 낭만을 마무리하러 가자
케스파컵못가서 못간다고 이샛기아
에이밍보단 바이퍼만 데려가지 뭘 굳이 에이밍까지 데려감
케스파컵못가서 못간다고 이샛기아
에이밍보단 바이퍼만 데려가지 뭘 굳이 에이밍까지 데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