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에서 물건 쏟아져오고 아마 마지막 직전에 뭘 한다음에 마지막 사람이 박스에 담고 했던 일이었던걸로 기억남 난 근데 처음이었고 솔직히 물건도 존나 빨리와서 일부러 몇개 놓쳐가면서 함 근데 마지막에 있는 새끼가 뭐라하는거야 그래서 못해서 미안하다 역할 좀 바꿔달라하니까 바꾸대 근데 그새끼가 해도 그냥 다 빵꾸남 이런 새끼들이 롤에서 남탓하는거구나 느낌
꿀보직받았노?
꿀보지?
왜 이런 장애인 글은 죄다 페페짤일까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