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바쁘면 고지서 쌓아놓고 있다가 한번에 몰아서 내게됨


그러다 나도 모르는사이에 뜬금없이 고지서로 안오고 이메일로 오는거라던가 


이런거 까먹을때 있음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살벌한 문자 도착하면 그제서야 아 맞다 하고 몰아서 내는거임


우리같은 거지야 한번에 낼수있지만


액수가 8억이면 당장 마련못한다


8억씩이나 되는돈을 현금으로 갖고있는사람은 없음


2달 압류면 문제 발견한 순간 바로 대처했다고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