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20278?sid=101회사 집인데 대표가 산다?…법인 명의 ‘비싼 집’ 2600여채 고강도 점검점검 대상 공시가격 평균 20억, 총 5.4조원…100억원 넘는 초고가 아파트도 있어 탈세 확인 땐 법인 세무조사 정부가 기업이 보유한 고가주택 전수 점검에 나선다. 사주일가가 정당한 대가 없이 살면서 탈루했는지를n.news.naver.com이어 “법인이 직원 사택용으로 사용하거나, 주택임대업 법인이 임대하고 있는 경우에는 세법상 문제가 없다”며 “그러나 사주일가가 법인주택에 거주하면서 세금을 내지 않는다면, 비업무용 부동산을 이용한 탈세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또 “탈세를 넘어 기업 자금이 생산적 투자 대신 사주일가의 호화생활이나 부동산 투기에 사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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