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자림이라는 유튜버가 있는데 기존 운영하던 탕후루 가게 옆에 본인 탕후루 가게를 열려다가 사람들한테 욕 엄청먹고 자숙했거든요? 따지고보면 이사람은 누구한테도 피해준 적도 없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그냥 있을 수 있는 케이스라고 볼수 있는데 사과하고 몇개월 자숙했단 말이죠

근데 왜 여기 그분은 타게임 국가대표, 피넛 개인방송 등 수많은 사람들한테 간접적으로 피해를 주고도 가만히 있는거죠? 또 왜 팬들은 이런 행동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거죠? 그시절 페미들이 지들 논리 우길때가 생각나서 너무 역겨워요. 


이런글은 신고 당하겠죠? 와 진짜 뭐랄까...같은 한국인이라고 생각하기 싫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