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친할머니는 주식,땅부자고

외가도 땅 ㅈㄴ많아서

아빠가 돈끌어다가 사업 ㅈㄴ크게하고

집 ㅈㄴ잘살았었는데

주말마다 아빠소유 승마장에 말타러가고

이랬던거기억나는데

초4땐가 엄마가 갑자기 용돈주면서 놀다오래서 놀다왔는데

집에 가구 싹비워져있고 ㅈㄴ울었었음...

아빠사업 망했었어서 죄다압류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