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검증 당시 체납액이 있냐 없냐를 따지는거인건 둘째치고, 역대 정부에서 장관 후보자 지명할때도 존나 병신같은 논란 달고있는 새끼들 지명되는 사례 수두룩한데 일반 국민들이 별로 관심도 없는 훈장 수여 후보자 검증 프로세스가 존나 완벽하게 동작할거라는 믿음은 어디서 나오는거임? 국민들 관심이 존나 높은 분야에서도 검증이 ㅈㄴ게 빵꾸가 쳐나는데 무슨 스포츠 훈장수여에 그렇게 검증이 잘 될 거라고 보장하는 근거가 대체 뭐임?
공공기관들 ㅈㄴ 찐빠내는거 한번도 경험못해봤나봄 나가서 일을 해봤을리가 없잖아
애초에 압류주체가 법인이라 걸려도 저건 아니야
애초에 정치용으로 준건데 뭘 알겠냐 쟤네가 보이는대로 믿고 대단하다 생각하고 그런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