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어떠한 사람을 숭배하고 믿으면


법에 위배되거나 욕먹을짓해도 어떻게든 실드하고 마치 자기 부모님 지키기맹키로 사수하는거지?



진짜 이래서 신념이 무섭다고 느낌..


분별력이 없어지잖아


1+1= 2가 되는게 아니라

자기가 믿는사람 1+1 =3이라고하면


그걸 다 믿는다는거잖아


진짜 무섭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