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러 사건은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딱히 이상할게 없음


국세청에서 오류있다고 이 부분 세금 더 내야된다고 고지함 


-> 세무사한테 문의하니까 아버지가 매니저 맞으면 이거 오류아니다 불복신청해봐라


라고 들었으니 불복신청했고 최근에 결과 떠서 금액 확정됐으니 냈다 이게 끝임


매니저 업무가 정확히 뭐냐가 법으로 나온것도 아니고 자기들은 매니저라고 생각했으니


할 수 있는 반박임 딱히 이상할건 없음 인정을 못받았을뿐이지



근데 압류? 이건 국세청에서 몇번이고 통지했는데 무시하거나 못냈을때 들어가는거잖아


법인 소유니 개인자택도 아니고 세무사 통해서 등기갔을텐데 이걸 제때 안내서 압류당하는게 더 이상한 케이스아님?


2개월만에 사라진거보면 돈이 없던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