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미드가 너희들한테 1557원이라도 줬음?
이스포츠를 위상을 높인 존재라서 빤다고?
그 이스포츠를 위해 희생하고 위상을 높인 사람은
혈혈단신으로 자기 연봉도 포기하고 피땀흘리던 임요환아님?
그미드는 임요환의 빈자리와 스타라는 게임의 빈자리를 잇기위한 skt에 어쩌다가 입단한 '만들어진' 스타 아님?
그 자리에 폰 다데 루키등등 당시 미드라이너가 들어가도 만들어지는 자리 아니냐? 뭐? 페이커는 청렴결백하고 차분하기에 어울리다고? 오히려 과거행적 살펴보면 그냥 평범한 롤대남이던데? 오히려 뒤에서 불순순한 이야기 나오면 너희들이
인원수로 다 틀어막고 이어져온거아님? 애초에 진짜 사람이
올바르고 정의롭다면 같은 팀 선수가 자기 팬덤때문에 고통받는걸 모르쇠하는것뿐만아니라 뒤에서 선물까지 받는다고? 딱히 그미드를 싫어하거나 증오하는게 아니야
그저 평범한 롤대남을 신으로 숭배하고 니들 부모한테도 안하는
절을 그미드한테 하는게 기괴하고 역겨운거야
애초에 롤 실력이 진짜 고트 그 자체면 아무도 이견을 제시안하고 다 좋아하고 찬양했겠지
누누히 말하지만 그미드는 이스포츠를 위해 희생한게아닌
그냥 자기도 받아먹을거 받아먹는 평범한 존재야
'신'이 아니라고 병신련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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