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에서 음흉하게 지 혼자 상상의나래 펼치는


좆찐따들이랑 진짜 정확히 일치하는거같음



음흉함, 졸렬함, 도저히 말이 안통하는 찐따스러움



존나 쳐맞곤


집에 있을때나 혼자 여유로운 시간에


쳐맞을 일진 패는 상상, 내가 이겼다 자위도르 등등




딱 그런 느낌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