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말이야, 크게 벌어서 크게 써야 큰일을 하지!" 원래 이 마인드였고 이걸로 자신을 세계에 알렸다가 피넛이 가고 어느 날 탑과 정글을 보다가 '잠깐.. 혹시 적금이라는게 엄청난가...?" "원금보장에 이자 5%가.. 굉장한건가...?" "성실하게 버는게 중요한건가..?" 이런 심정의 변화를 느낀거 같다 스타일이 안정적으로 변하고 상체 밸런스를 맞춰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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