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봐도 놀랍다


얼마나 시궁창에 살면 저렇게 당당할까


지가 사는 삶이 가치가 없으니까


저런 망상 속에 살고


누군가한테 자아의탁하는거임


괜히 자아의탁 이야기가 나오는게 아니다


진짜 어떻게 보면 불쌍하네


도용할수도 있음 여기까진 이해되는데


도용 들키고도 핏대 세우는건


진심 내가 다 부끄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