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즈와 함께하는 케리아는 정석폿이 되어가고 구마유시와 함께하는 딜라이트는 그시절 케리아처럼 로밍, 메이킹, 세이브 서포터가 되어감. 구케의 압도적인 모습은 둘이 잘맞아서 그런게 맞겠지만 그 스타일 자체의 기반은 구마 이새끼가 가지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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