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파가 룰러 하나로 끝나니라 생각했다는거

LCK 에 에이전트 제도가 도입된게 23년도고 

이기점부터 가족이 에이전트로 등록해서 합법적으로 월급타먹기 시작했을텐데

과연 23년 이전에 가족에게 월급주던 케이스가 룰러가 유일했을까?

고액 연봉자들 사이에서 걍 흔한 절세 방법이고

난 단순히 증빙의 실패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증빙이 실패했으니 주식에 대한 자금출처 소명이 힘들어져서 명의신탁이 되어버린것 같고

룰러케이스야 조세심판원까지 가서 알려지게 된 거지만

비슷하게 23년 이전건들 용역비용에 대해서 증빙 못해서 세금 때려맞은게 한둘은 아닐거라 본다 이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