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끼리 술 한잔에 고기를 먹고 계산을 하려고 한다.



돈 내기 싫다고 안 내고 버티다가 집에 못 가게 차 키 압류하니까 그제서야 지갑 여는 친구


vs


돈 내고 나서 나는 고기 조금 밖에 안 먹었다고 조금 빼달라고 궁시렁 대는 친구



누가 더 진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