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23년도 쯤 비슷한 시기에


국세청한테 과세 당한 거 아님?


국세청 전수조사 그런걸로?


룰러는 완납 후 불복 행정소송 진행


페이커컴퍼니는 체납 후 압류 2개월만에 완납


페이커 연봉에 세금 낼 자본 자체는 있다는건 팩트고

압류되면 오픈 당해서 빨간딱지 붙이러 오는데 그걸 안내고 싶었을리가 없음

정말 현금 자산이 부족했던거 같음 압류 2개월이면 체납이 얼마나 됐을지 잘은 모르겠지만


단순 프리랜서나 사업자라서 수익이 불규칙한 것도 아니고 


연봉 받는 고정적인 수입이 있는 사람이 세금을 못내서 압류까지 당하는건 정말 흔한 경우가 아님


룰러처럼 추가징수 당해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게 아닐까 생각함 몇개월 동안 낼 수가 없었던거면


룰러는 본인이 행정소송 진행해서 사유가 드러났는데


페이커컴퍼니가 압류되기까지의 사유는 뭐임


이게 밝히는게 진짜 중요할것 같은데


공익적으로 까놓고 따져보자


왜 체납해서 압류까지 당했는지


이유가 있을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