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압류까지 갔다는건 매각되기 직전까지 갔다는거잖아 룰러는 고지단계에서 끝난거잖아 걍 세무조사 당한거 고지서 날라오니까 세금 납부하고 추후에 불복청구해서 이의제기한거고 경중 따졌을때는 과연 룰러가 잘못한걸까?
고지단계에서 저항 << 범죄 압류까지 성실하게 응함 << 흔한일 ㅇㅋ?
압류까지 갔다는거 자체가 세무서랑 협조 자체를 안했다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