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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옛날엔 월3천씩 버는 그 아울렛 매장의 점장 젊은 나이에

먹어서 부러움 질투(개잘생김) 축복 다 받고 살았지만 어머니 돌아가신 이후로 잠적 10년 그냥 개병신 영포티됨ㅋㅋ


인생 진짜 모른다


근데 커뮤에 인생 바치면 술처먹고 바지에 똥싸고 온 나보다 더 한심한 인생을 살게됨


왜냐면 내 인생이 꼬꾸라질때 들어오던게 디씨 커뮤고


도파민 대리만족 충족감 채울려고 인생이 여기에 매몰되면 얼마나 빠져나오기 힘든줄 알거든


인생 회피하기 제일 좋은게 갈드컵이여


비난할 대상이 명확하잖아


암튼 나 바지에 똥쌌음


이 인생보다 더 암울한게 니들 인생임


모든걸 걸어야 하는 시기때 나같은 퇴물처럼 커뮤 갈드컵에 목숨걸면 걍 인생 안봐도 끝났다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