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프로 생활을 직장이 아닌 학교 다니듯이 함


수평적인 거 좋아하다보니

평소엔 분위기 좋아도 위기 땐 대처가 어려움


팀에 독재자가 있어야 위기 때 강해짐


쵸비는 본인이 팀에서 가장 잘하면

독재자를 자처해야 함


비디디가 그거 깨닫고 잘해지기 시작한 거임


모든 밴픽과 운영을 본인에 맞춰야

팀원들도 오히려 마음이 편해짐


원래 모든 조직은 한 명의 리더쉽과 다수의 팔로워쉽이

조화되야 가장 이상적으로 돌아가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