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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25월즈때 이게 가장 잘 드러났는데

스위스때 페이커가 계속 절었음

근데 그때 구마유시가 2승2패까지 팀 견인해서 끌고감

스위스 멸망전때 구케가 쌍으로 030박고 망함

그러니 페이커가 바톤 넘겨받아서 멱살캐리하고 8강 진출시킴

8강부터는 페이커+구케 이 3명 미친놈돼서 다 때려부수고 우승함

월즈에선 항상 위기가 오는데 그 위기를 유발시키는 선수는 예측할수 없음

그럴때 티원은 신속하게 역할 스위칭하고 인게임에서 비중 조절하는 팀웍과 경험치가 높아서 쓰리핏한거임

젠지 봐라

놀이터에선 황제였던 팔팔이 월즈가서 좀 절기 시작하니까

다른놈들은 1인분 초과로 못하고 평소 하던 수준만 띡 하니까 못이기는거임

그래놓고 하는 소리가 룰러는 할만큼 했다 누구는 무죄다

게임을 이길 생각을 하라고

작년 4강 진짜 무죄는 낀낀이 하나 깍두기 하나 끼워주면 듀로까지

건부 팔팔이 향러 이 셋은 누가 낫네 따질 수준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