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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옛날에 한참 솔랭 티어 높고
피시방 대회 본선 나가서 쵸비도 상대로 만나보고 그랬었는데
삼성 갤럭시 코치는 아니고 스카우터가
연습생 해볼 생각없냐고 친구추가 왔었고

한번은 에이펙스레전드 할 때
디토네이션 이라고 일본 팀 있는데
거기서 제의왔었음

근데 내가 어떤 게임을 하던 일정 수준까지는
ㅈㄴ 빠르게 잘해지는데

그 벽 위에 벽이라고 해야하나 그거를 못뚫어서
걍 둘 다 거절했었는데

에펙 쳐 망한거 보면 선택 잘했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