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도에 월즈 끝나고 제오페구케 로스터 계속 간다고 신문광고 하고 난리쳐놓고 시발 그 전면광고 비싼거 낼 돈이면 애들 옵션 몇개는 더 붙여줬겠다
아무튼 그때 롤갤이든 축리웹이든 진짜 커뮤들이 다 광기에 빠진거 같았음
좆같아서 한동안 롤 안보다가 로투엠쯤부터 보는데 또 구마한테 롤안분탕년들 붙어서 지랄하는거 보고 쉴드치다가 지쳐서 커뮤 안보고 월즈까지 경기만 봄
그래서 리딸겸 커뮤 보다가 갑자기 구마 탈슼한대서 찾아보다가 슼갈=응줌인거 그때서야 깨닫고 걍 구마 따라 탈슼함
다른데였으면 안따라갔을거같은데 한화에 제우스도 있고 카나비도 온대서 따라왔음
지금은 로스터 대만족중
이젠 걍 이커형 폼 떨어진거 봐도 아무렇지 않음ㅋㅋ
예전엔 존나 답답했는데 쓰리핏도 했고 뱅울프도 성불했다니까
나도 뭐 미련같은게 남아서 계속 티원 응원했었나봄
인간으로써 페이커가 싫은건 아닌데 티원이 망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