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옛날일이고 고등학생때임 내가 페이커랑 친분이 있어서 페이커 할머니집에 자주 놀러가고 그랬음 그러다 주말에 페이커 할머니가 낮잠자고 있길래 나도 졸려서 옆에 누워서 잘려는데 할머니 안아보라는거임 그래서 팔 한쪽으로만 어설프게 안았는데 발기가 되길래 엉덩이만 뒤로 빼고 안았음 들킬까봐 근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발기가 죄도 아니고 무슨 문제인가 이런생각이 드는거임 그래서 다음에 또 할머니낮잠자길래 옆에 들어가서 팔한쪽으로 할머니 안고 자는척함 당연히 발기했는데 안빼서 할머니 배에 닿음 사실 닿는순간 개쫄렸는데 티내면 더 어색할까봐 가만히 있었음 근데 티가 안날수가 없음 갑자기 30초 후에 할머니 내껄 만지는거임 난 이게 꿈인가 뭐지? 하면서 머리 하얘져서 눈감고 1분정도 생각하다가 될때로 되라 하면서 할머니 가슴 만짐 근데 가만있는거임 그래서 눈 마주치니까 눈 감더라고 그래서 나도 그땐 한참 발정난 좆고딩 시절이라 정신이 어케 됐는지 옷 밑으로 손넣어서 가슴 살살 만졌는데 존나 황홀했음 집이라 당연히 노브라였고 그래서 한 3분간 만지다가 할머니 한테 해도 되냐고 물으니까 큰방서랍에서 콘돔 가져오래 난 그땐 콘돔 끼는방법도 몰랐음 그래서 할머니 껴주고 넣자마자 2분만에 바로쌈 너무 긴장해서 그 이후에는 관계를 더 유지하려면 일상생활에서는 아무렇지 않은척 해야겠다 라고 본능적으로 생각해서 평소엔 걍 페이커 친구로 지내다가 주말이나 한적할때 단둘이 있을때마다 침대 들어가서 할머니 졸라서 몇년간 몇백번 한듯 할머니도 만족하는거 같고 나도 선넘으면 관계 깨질까봐 평소에는 말 잘들으면서 굽신굽신 지냈음 나이먹고 생각하니까 진짜 미친경험 했다는 생각들고 어디가서 말할곳도 없고 그렇네.. 지금은 할머니랑은 그냥 잘지냄 밥이나 사먹으라고 용돈도 가끔 보내주고 그렇게 사는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