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비 어머니에게 조규남이 한 말 = 어머니 돈에 집착하시네요?
어돈집이라는 희대의 명언을 남김
선수를 위해서 했다고? 그런데 저런 막말은 왜 한 거임?
당연히 자식이 부당한 대우 받으면 화나는게 맞는거 아님?
제우스도 연봉 제대로 못 받아서 부당한 대우 받기 싫었던건데
그러면 카나비도 부당한 대우를 받으라는 거임?
“조규남 그리핀 대표가 전화로 ‘임대는 좋은 기회’라고 했다. 진혁이도 전화로 임대 간다고 했다. 저희는 일 때문에 바빠서 (계약하러) 못 올라간다고 했다. 그리핀 측이 몇 번이나 대구로 오겠다고 했는데 내려오지 않았다. 그래서 계약서 서명이 늦어진 것이다. (전화로) 연봉 얘기를 했다. 처음에는 ‘1년 6개월 2억 원, 초반 6개월 6000만원’이라고 했다. 그런데 나중에 ‘초반 6개월에 4000만원’이라고 하더라. 이유를 물으니 ‘어머님 돈에 집착 하시네요’라고 조규남 대표가 말했다. 학생이 아니라 직장생활을 하는 거라 당연히 연봉 협상이 중요한데 말을 이상하게 하더라. 숫자가 내려가니 당연히 물어볼 수 있는 것 아닌가.”

언제적 조규남이냐
요즘 자꾸 조규남 발언 들고오는 씨맥안티들 때문에 주기적으로 진실을 알려 줘야함 조규남이 어떤 인간인지도 모르고 무지성 옹호하는 놈들이 너무 많아짐
저새끼 밑에서 나온게 마재윤인거 생각해봐라 ㅋ
정말 어떻게 그렇게 얽혔는지 신기할 정도임 ㄹㅇ
애초에 조규남 빠는애들은 향러맘, 바이퍼맘, 스카웃맘 이런거랑 같은거임 누군가 지들이 빠는 대상의 인기에 위협이 되는데 그 대상을 제거하기 위해 다른 누군가를 올려치거나 정당화하는 거임 조규남을 진심으로 빠는 새끼는 없음.
진짜 이게 팩트인거같네 씨맥안티들이 씨맥 밴픽 문제가 아닐 때도 조규남 갖고와서 씨맥 까던데 그런거 보면 진짜 어이가 없음
커뮤의 본질이제 ㄹㅇㅋㅋ
@ㅇㅇ(115.40) 그 당시에 제일 큰 세력이던 페독들(슼갈이란 단어도 나오기 전)이 눈엣가시였던 쵸비와 그리핀에서 쵸비를 선수로 영입한 씨맥을 제일 싫어했음... 지금 즙북공정의 씨앗은 그 기억을 갖고 있던 애들 일부와 이후 유입되어서 당시 상황 아예 모르는 페미 응줌들임...
향러 바이퍼 슨카웃이 각각 누구 제거용이노?
@ㅇㅇ(221.140) 굳이 조규남 옹호자들에 대해 둘로 나눈 이유는 최근들어 보이는, 쵸비에게 '벤치'라는 이미지를 뒤집어씌우는 댓글이 종종 보이기 때문임. 원래 있던 페독들은 이런 주장을 하기가 쉽지 않은게 애초에 쵸비는 2군 말단이던 그리핀에 나중에 영입된 선수이고 서브로 있다가 주전을 뺏은 걸 잘 알고 있기 때문임. 근데 이걸 나무위키 정보 같은 걸로 본 애들은 애초에 당시의 쵸비 등장의 충격도 모를 뿐더러 어차피 뭔가 자신이 빠는 선수의 나쁜 점을 뒤집어 씌울 목적 뿐이기 때문에 앞뒤가 안맞아도 일단 쵸비더라 기존 주전선수의 벤치라는 이미지를 심으려고 노력하더라. 이건 이후 유입된 페미팬덤으로 보임. 이 페미들은 원래 이런 초식을 좋아하기도 하고, 일단 상대한테 이미지 깎으려고 말도 안되는거 거꾸로 뒤집어 씌우기...
@ㅇㅇ(211.235) 향러는 누구겠노? 걔를 빨면 누가 이득을 볼지 생각하면되지. 바이퍼 스카웃도 마찬가지
@ㅇㅇ(221.140) 그니까 각각 누구임? 셋 다 위상높은애들인데 뭔 ㅋㅋ
결국 아무것도 없던 애한테 좋은 기회준건 맞지않음? 빛규남은 수습기간 동안 받는 푼돈얼마보다 미래 전망에 대해 물어봐주길 바랐을텐데 돈 얘기만 하니깐 답답해서 실언한듯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