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당첨이었던 제우스가 빠지면서 콜업을 하기엔 ^슼 2군^ 실력 수준이 너무 처참해서 올릴 인재도 없고


미드는 평소엔 시팅을 해줘도 0.5인분을 할까말까하면서 손목 APA 하고있고 결국 경험없는 신인을 박기엔 리스크가 너무 큰 상황에서 도란이 상황 아다리 딱 맞아떨어지게 들어와서 그래도 구멍은 안났다 정도의 위안인데 제우스 나간거 어떻게든 아무렇지도 않은척 하느라 더 시끄럽게 지랄하는거임


백퍼 리그 시작하고 므시쯤 가면 그 누구보다 개즙갈년들이 박치기공룡은 쉴드치면서 도란은 쳐묻고 있을걸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