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4명이 가는 거 자체는 다 같이 가려다가 바뀌었다고 어찌 여지라도 줄만한데
계약 어떻게 될지 확신할 수 없는 스토브 기간에 저 일정을 잡아놓은게 존나 얼탱이긴 함
막말로 제우스라는 변수 제외하고 도란 포함 전원 다 재계약 하고 가려고 예약해놨다 쳐도
모든 선수들이 그전에 일사천리로 다 재계약을 한다는 보장이 있나??
일정 미리 잡았다고 해도 말이 안되는게 선수 라인업 확정짓고 잡아도 되는 스케쥴인데
뭐가 그리 바빠서 저때 잡은지 그냥 뒤가 구린걸 넘어서 일정 자체를 병신같이 짰음
저거 뭐 당장 11월에 가놔야 하는 것도 아니고 한화가 외부 일정이 많은 것도 아닌데
어떤 병신팀이 팀 워크샵을 팀원 한 명을 빼고 감 그건 워크샵이 아니라 그냥 놀러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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