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370bc8260fe39e898bf06d60403050a6e51a18f54d7a583


2회 연속으로 월즈 우승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달성하고도 우승 즉시 모든 선수 관계자들을 묻어버리는 행위를 하는 이유가 대체 머죠?..

그냥 가만히 있어도 찬양 들어오고 우승을 즐기면 되잖아요..

하다못해 차라리 누군가를 까고 싶다면 평소처럼 소위 얘갈이라고 불리는 얘갈을 비롯한 쵸비 선수정도만 까면 참작이라도 해줄텐데 

무차별 난사하면서 전선을 굳이 늘리고 적을 늘리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최근 가장 어이없던건 제우스 선수에 대한 태도 변화죠.. 제우스 선수는 엄청난 선수가 맞고 티원이라는 팀에 잘 녹아들어서 훌륭하게 역할 수행해서 

월즈 우승하니까 역체탑 세체탑으로 티원 팬분들 스스로가 치켜세우지 않았나요?..

그런데 팀을 나간 그 순간부터 갑자기 제우스 선수는 버스탔다느니 서부권 탑도 아니라느니 180도 태도 변화하는거 보고 솔직한 심정으로는 이 사람들은 사람이 아닌 짐승들이구나 싶었어요.. 


지금 리오레갤에서 말하듯이 진짜로 티원이 제우스 선수 원맨팀이었다느니 강제로 우승시켜줬다느니라는 말은 당연히 아니라고 생각해요.. 티원의 모든 선수가 잘했기 때문에 3회연속 결승진출 2회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운거구 작년 우승은 특히 페이커 선수가 왜 GOAT인지 보여주기도 했죠..


갈드컵이라는걸 진짜로 이기고 싶다면 우승을 하고 분위기가 좋을때 전선을 늘리고 모든 사람을 깎아내리는게 아니라 최대한 많은 우군을 만드는게 더 훌륭한 전략인데 매번 왜 적을 늘리는지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