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도 마찬가진데 롤처럼 선수생명도 짧고 판도 좁은 곳에서도 그러는거 보면 ㄹㅇ 이기적이라는 생각밖에 안들어

이번 구마 주전경쟁도 난 구마팬이 아님 근데 구마쪽 편을 들게 되는건 스토브때도 아니고 계약하자마자 주전 박탈하는게 선수생명에 치명적일것 같아서임 맨날 테디때도 그랬고 구마도 그렇게 올라왔다는데 테디때는 돌림판 반반스크림에 시즌말인 월즈때나 주전경쟁끝났음 롤은 선수생명도 개짧은 스포츠임

근데 그런걸 팀팬들은 너무 가볍게 생각함 누가 계약하라고 협박함? 해버리면 끝임

제우스도 마찬가지임 제우스는 계약 끝나고 팀 이적한거임 근데 템퍼링 의심하기전에도 도의상 어쩌고하면서 개같이 욕했음 하마터면 티원이 도란이랑 계약 못하고 시즌 통째로 망할뻔했다고?

뻔도르로 제우스는 인간말종처럼 욕하면서 구마가 주전밀리고 선수로서 손해보는건 하염없이 가볍게 생각함

심지어 제우스가 젠지갔다고 성골유스가 자국리그우승경쟁팀 갔다고 욕하는 무리도많음 티원팬 기분상하지 말라고 억지로 중국가야한다는거임? 선수 커리어 선수 인생 이런거는 하등 중요하지않고 팬인 자기 감정만 중요함 결국 안통하니까 템퍼링 의혹까지 지어내서 범죄자라고 욕함

보다보면 너무 이기적이라 구역질남

난 티원을 응원한적도 없고 제오페구케 로스터를 응원한적도 없음 애초에 아이돌 멤버도 아니고 근데 티원 프론트가 선수들을 배려하지 않는다고 느끼고 티원팬들이 쪽수로 선수들 까는게 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