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도란이 제우스 다운그레이라는걸 인지하고있음

사실 여초식 기싸움은 초반에만 있었지 지금은 그냥 어느정도 인정하는 것 같은 분위기인데

대회 없으니 그냥 말을 안꺼내는거지 (도맘은 아직 현실부정 도란 올려치기중인듯)

게다가 도란이 팬서비스? 팬들이 좋아할만한 행동들을 하다보니 호감작 어느정도 된 상태

그래서 여기서 나는 의문점이 생김

나라면 내가 응원하는팀에 다운그레이 선수가 들어오면 ㅈㄴ 열 받을것같은데

"얘네는 어떻게 이렇게 어화둥둥빨아줄수가있지?" 라는 의구심이 들기 시작함

그래서 응갤눈팅도가고 유튭 댓글도 관찰해봤는데

내 추측으로는 그냥 자기가 빨수있는 돌판 선수라서가 아닐까? 싶음


결론 : 한마디로 성적이 그렇게 중요해보이지 않다는거 ㅇㅇ




솔직히 나라면 개빡쳐서 트럭박았을듯

팀 응원하는 이유가 내가 응원하는 팀이 잘하고 우승하는걸 보기위해서인데

좀만 객관적으로봐도 전 선수가 월등한데 이걸 놓쳐? 시발 개 ㅈ같네 병신히면서

새로운 선수는 솔직히 아니꼬운게 현실임

내 기준이지만 이게 정상적인거 아니냐..

실력 ㅈ박아도 팬서비스 하나에 빨아주는건 괴리감느껴짐

맨날 이스포츠 이스포츠 하고 다니면서 스포츠맨십을 모르고
구단 잘못을 선수로 향해서 매장시키고

맨날 하는 말이 다른 스포츠였으면도르인데

다른 스포츠 보는지나 모르겠음 ㅋㅋ

다른 스포츠였으면 구단이 뭐라 변명을하든 말이 안된다 싶으면 구단을 ㅈㄴ 패는데



하여튼 이 돌판팬덤 지긋지긋해서 넋두리해봄

ㅅㅂ ㅈ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