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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궤구고두례라고..


수치심과 치욕을 견디지 못한 채 바닥에 머리를 찧는 장면이에요


쿵.. 쿵.. 쿵.. 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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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넘나 슬펐어요 ㅠ


이 분이 실질적인 반정의 공신이었던 '이괄' 장군님을 시기해서 내쫓지만 않았어도...





이괄 장군님은 그렇게 말했다고 하더라구요


"내가 조선을 버린 것이 아니다. 조선이 나를 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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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더라구요






오늘도 교훈을 하나 배웠어요.


"남의 공을 가로채면 박치기를 하게 되는 벌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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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