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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COO는 “최우제에게 너무나 고맙고 아직도 감사하다. 최우제가 잘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앞으로도 계속 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최우제가 한화생명으로 팀을 옮기는 과정에서 대처가 매우 미흡했다. 의도와 상관없이 대처가 미숙했던 점을 시인하고 여러분께 죄송하단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안 COO는 “최우제 이적 이후에 우리가 가장 먼저 입장을 밝힌 건 조 마시 대표의 AMA였다. AMA든, 후속 인터뷰든 T1은 최우제를 비판하지 않으려 노력했다. 비판할 생각도 없고 그에게 악감정도 없다”며 “우리가 비판한 건 최우제가 아닌 그의 에이전시였다. 에이전시와는 아직도 분쟁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물론 이 일로 최우제가 심적 압박을 받고 피해를 받은 걸 잘 알고 있다. 죄송하고 미안한 마음”이라면서 “우리는 에이전시 더플레이와의 문제를 지적하려고 했던 것이다. 최우제를 사지로 몰아갈 의도는 없었다. 대처가 미흡했던 데 다시 한번 죄송하단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는 “정리하자면 에이전시와의 문제이지 최우제와는 문제가 없다. 최우제가 요즘 경기에서 T1을 예우해주는 것에 매우 감사하다”면서 “더플레이 측과의 문제는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지금까지 해명하지 않았던 건 최우제나 한화생명이나 경기에 집중하려면 분쟁을 키우지 않는 게 좋겠다고 생각해서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우제가 많은 피해를 본 건 사실이고 미안한 마음이 있다. 상처받은 최우제와 그의 가족들에게 너무나 죄송하다. 최우제가 이 방송을 보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그렇다면 미안한 마음을 받아줬으면 한다. 기회가 된다면 사과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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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한화인데 배째라는식이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