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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 도란(본명 최현준)이 데뷔 6주년과 생일을 맞아 유기견 보호소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2019년 데뷔한 도란 선수는 세계 최고 수준의 리그인 LCK에서 4회 우승을 이뤄낸 정상급 탑 라이너로, 현재 T1 소속으로 활약 중이다. 

이번 기부는 유기동물 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둥글개 봉사단’ 이웅종대표를 통해 유기동물보호소에 전달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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