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두리. 민갤과 잼갤의 관계. 여.시갤 싫어. 찻집 싫어.
1. 일단 구 잼갤, 원주민-경선 시절에는 민갤과 사이가 매우 안좋았고 (ny라고..) 이후 대선 과정에서도 서로 협력하다가 멀어졌다가 반복함. 아니 반목했다고 보는게 더 맞지


2. 원주민은 대체적으로 비문, 반문 친잼(예: 칼라르)인 반면 민갤은 친문을 베이스로 낙파->친잼이 된 곳이기에 필연적이라고나 할까. 그리고 여.시쪽에도 안좋은 감정있던 이들이 많음

3. 물론 도와줄땐 도와주기도 했음. 닷페 당시 분탕 막으려고 잼-민갤 합동으로 모여서 민갤은 (선넘는 정도가 아닌) 씹덕짤, 우리는 갤주짤, 야구짤 등등으로 막으려고도 했었지 -- 다만 새보갤이 이걸 사측에 문제삼는 바람에 실패

4. 어쨋든 대선이 끝났다. 둘의 사이는 다시 멀어짐.

5. 이 이후는 모름

6. 위 연유로 (기타 다수) 나는 민갤을 싫어함, 그러나 만악의 근원이 민갤은 아님.

7. 그렇기에 지금 민갤이 이재명의 굽은팔갤에 대해 뭐라뭐라 하는것도 자연스럽다 생각, 물론 양쪽이 친잼이긴 하지만

8. 똑같이, 친잼이지만 찻집, 여.시갤에 대해 나는 매우매우 부정적임. 강.연녀? 문제부터. 아 그리고 강.연녀가 민갤이란건 대체 뭐야? 아무리그래도 그렇지.

친문 민갤도, 여.시갤도, 변질된 찻집, 클딴화된 잼갤도 다 싫다
개소리임